보라카이 여행 우린 뭘 먹었을까?
안녕하세요 마닐라 새댁입니다!☺
오늘은 저와 남편의 실제 보라카이 여행중 뭘 먹으러 다녔는지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.
남편과 연애부터 결혼까지 그리고 1년 반정도 결혼생활중입니다.
그동안 남편은 항상 다이어트 중이었어요.
지금까지 현제 진행형 이기도 합니다😂
언젠가는 완성형이 되겠지요?ㅎㅎ
⋆。°✩⋆。°✩⋆。°✩𓇼𓇼⋆。°✩⋆。°✩⋆。°✩
💚💛💜매일이 치팅 데이인 남편과💚💛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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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한국입니다.
한국 분들이 찍어 주셨어요.ㅎ
빠르게 본론으로 들어가서 정리를 해볼게요!☺
다른 페이지에서 정리해 놓은
클릭👉맛집 TOP5 같이 봐주세요
첫째 날 💙
남편이 미국시간에 일하기에
아침 일찍은 못갔어요.
강아지 시터에게 맡기고 공항에서 간단히 아.점
burger beast
- truffle burger - 329peso 트러플 버거
- burger beast burger steak -169 peso 버거스테이크
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입에 쓸어 담고 비행기타러 출발!
이미 오후에 도착을 했기에 부랴부랴
짐만 호텔에 던지고 나왔습니다.
📸엄청난 사진 촬영후, 벌써 밤
어두운 밤을 밝히는 불 쑈!!🔥🔥🔥
- sinigang pork - 600peso
- pork sisig - 530peso
- calamares - 480peso
- mango juice - 230peso
- cerveza margarita - 505peso

동영상 열심히 찍느라 유일한 사진ෆ😂
디몰 돌아다니며 거닐다 호텔로 돌아왔지만
아쉬운 관계로 수영장으로 향했어요.
수영장에서 바로 주문해서 마시는 칵테일이란 후후
어디에 앉아 있던지 찾아서 서빙 해주시는 센스!
모히또 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지만
가격은 못봤네요..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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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 날 💚
너무나 피곤 하였지만
조식은 포기할수 없었어요.ㅎㅎ
호텔 고를때 이미 조식 포함된 방으로 구했어요.
한국음식도 있고 현지 음식, 서양식까지
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어요.
서비스도 만점 💯
그후 간식으로 보라카이의 명물
망고 쉐이크 맛집을 찾아갔어요.
본점은 메인 스트릿에 있구요. 조금 걸어야 합니다
하지만 카페여서 안에서 앉아서 쉴수있어요.
진짜 강력추천!! 꼭 가보세요.
이게 진짜 망고 쉐이크구나 하실겁니다. 👍
여기 굳이 안가셔도 바닷가에도 있습니다.
대략 200 peso 였어요.(음료 하나 기준)
그후 중간에 점심을 간단히 먹었습니다.
hama japanese restaurant
- tonnkatsu - 390peso
- shio ramenn 360peso
그후 파티 보트를 타고 피까피까라는
주전부리들을 먹으며 칵테일이라고 부르기 뭐시기한
애기들 감기 물약맛 나는 술을 마셨지요
party boat - 1200 poso per person
1인당 1200페소
이것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
클릭 👉요기 요기!!
물놀이를 첨벙첨벙💦 열심히 했는지
너무 배가 고파서 호텔가서 샤워하고 바로
유명한 스파이스 벌드에 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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셋째 날 💛
역시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야무지게 먹었어요 :)
너무 덥지 않아 야외 수영장 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

그후 빠르게 바닷가로 향했지요.
마지막으로 조나스 바닷가 지점에서
망고 쉐이크를 마시기 위해서.
체크 아웃 후 그동안 못마셨던
웰컴 드링크를 마시고 보라카이와 안녕😢
짧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.
호텔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 하시는걸 추천드리고
다른 페이지에 맛집이나 액티비티 정리해 두었으니 확인해주세요!
☝중요☝공항 가기전 꼭 식사 하고 가시고
공항에선 그냥 커피나 마실것 정도만 산다는 느낌으로
가셔야 해요! 그냥 배만 채울수 있는 것 밖에 없어요.
💙💚💛💜💖모두 모두 행복한 여행되세요💙💚💛💜💖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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